[영어표현]더 이상은 못참아 The last straw
더는 참을 수 없다는 표현 중의 하나인 the last straw (마지막 지푸라기)는 the last straw which breaks the camel's back (낙타의 등을 부러트린 마지막 지푸라기 하나) 의 줄임이다. 짐을 싣고 싣다가 지푸라기 한 오라기 올렸더니 낙타가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등..
속담, 관용구 표현 2011.04.27
[영어표현]고객이 왕이면 진상고객은?
"고객은 왕"이라는 표현은 우리말 그대로 "The customer is king." 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"The customer is always right". 이라는 표현이 더 자주 쓰인다. "The customer is the company" 도 있다. "우리가 의논해서 결정한 바로는 당신은 고객일 수 없습니다" 몇 개월..
속담, 관용구 표현 2011.04.22
[영어표현]속도위반 결혼 a shotgun wedding
신부가 결혼하기 전에 임신했다면 우리말로 속도위반 결혼이라고 하는데 비슷한 영어표현으로 a shotgun wedding 이라는 말이 있다. 딸이 임신한 것을 안 아버지가 뱃속 아기의 아버지에게 총을 겨누고 결혼하라고 설득했다는 데서 유래한 표현이라고 한다. a shotgun m..
속담, 관용구 표현 2011.04.14
[영어표현]baby shower--아기 목욕시키는데 왠 선물?
emery 가 원하는 선물은 babystyle 과 target 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! baby shower 는 아기가 태어나기 전후에 산모의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아기 용품을 선물해 주는 파티를 말한다. 그걸 몰랐을 때, 왜 아기 목욕하는 걸 구경하러 가느냐고 말했다가 주변 친구들에게 ..
인간관계에 관한 표현 2011.03.31
더는 참을 수 없다는 표현 중의 하나인 the last straw (마지막 지푸라기)는 the last straw whi..
속담, 관용구 표현 두목냥 2011.04.27 0 comment
"고객은 왕"이라는 표현은 우리말 그대로 "The customer is king." 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"The c..
속담, 관용구 표현 두목냥 2011.04.22 0 comment
신부가 결혼하기 전에 임신했다면 우리말로 속도위반 결혼이라고 하는데 비슷한 영어표현으로 a ..
속담, 관용구 표현 두목냥 2011.04.14 0 comment
emery 가 원하는 선물은 babystyle 과 target 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! baby shower 는 아기가 ..
인간관계에 관한 표현 두목냥 2011.03.31 0 comment
[영어표현]식당에서 쓰이는 표현들 2 - 점심은 내가 살께
식당에서 같이 식사하고 "내가 너의 몫까지 계산할게"라고 말할 때 사용되는 몇 가지 표현들이 ..
음식에 관한 표현 두목냥 2011.03.23 0 comment
[영어표현]식당에서 쓰이는 표현들- doggie bag 이 뭐지?
중국 음식점에서 주는 doggie bag a doggie bag이라고 하고 a doggy bag 이라고도 하는데 음식점..
음식에 관한 표현 두목냥 2011.03.17 0 comment
[영어표현]서양인들이 종종 먹는 샌드위치
BLT 샌드위치 베이컨(bacon)과 양상추(lettuce), 토마토(tomato)가 들어가는 샌드위치다. 간단히..
음식에 관한 표현 두목냥 2011.03.07 0 comment
[영어표현]식빵은 영어로 뭐?: 빵에 관한 다양한 영어표현
white bread 우리가 보통 식빵이라고 부르는 허연 빵은 white bread 라고 한다. 흰쌀밥이 건강에..
음식에 관한 표현 두목냥 2011.02.23 0 comment
[영어표현]알아두면 좋은 신조어 - nonversation
nonversation? 응? 짝퉁 conversation 인가? 라고 생각했다면 맞았다! nonversation 은 파티나 ..
속담, 관용구 표현 두목냥 2011.02.17 0 comment
[영어표현]옆구리를 슬쩍 찌르다
nudge는 동사로 사용되면 팔꿈치로 슬쩍 찔러서 눈치를 주는 행동을 말한다. 윙크(wink ) 를 해..
행동에 관한 표현 두목냥 2011.02.16 0 comment